전 세계 여성 리더 1천명 온다
내달 ‘워가 코리아 세계여성리더십선교대회’ 열려 전 세계 미전도종족 여성 지도자 1,000여 명이 한국에 온다. 내달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열릴 ‘워가코리아 세계여성리더십선교대회’를 앞두고 워가코리아(위원장:이형자)는 이번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마지막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워가코리아 위원장 이형자 권사는 “이번 대회는 미전도종족의 크리스천 여성 리더들을 초청, 훈련시켜 각자의 종족을 복음화 하도록 세우기 위한 것이다. 이번 WOGA 2007은 미전도종족 선교에 있어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대회의 취지와 목표를 밝혔다.양재온누리교회와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 세계 미전도종족 여성 리더 1,000여 명과 국내에서 선교훈련과정에 있는 2,000명의 여성들이 참여한다 18일(목) 세계여성리더선교대회 한국구국기도회에는 2만여 명이 넘는 크리스천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Speed up’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회복, 능력, 변화, 연합, 비전이라는 소주제와 함께 미전도종족의 복음화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이 세워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특히 대회에 참가한 1,000여 명의 여성 리더들은 국제적 네트워크를 형성, 세계 여성들의 전략적 선교에 동참하게 된다.아울러 대회 기간 중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메인 강사로 각 대륙과 인종을 대표하는 여성 지도자들을 스피커로 초청했고, 영성과 리더십, 전도, 선교전략, 기독상담, 기술과 비즈니스, 의료와 건강 등 6개의 선택강의가 진행된다. 또 영적인 면과 실제적인 면으로 구성된 32개의 워크숍이 대회 기간 내내 펼쳐진다.한편 워가코리아는 대회 한 달여를 남겨 놓고 온누리교회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한편 지난 4일(화) 회의를 통해 대회 전반에 걸친 주요 사안들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국내 참가자 등록 홍보를 위해 두란노, CGNTV, 크리스천CEO 등의 홍보 채널 적극 활용 △자원봉사 체계 구축(배치, 교육, 의상 등) △연합대회가 치러질 올림픽체조경기장 자원봉사자(500여 명) 운영 사항 △대회 엠블럼 최종 확정 등 주요 사안들이 대거 논의됐다.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