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온누리축제

내일WOGA'2007막 오른다

세계 70여 개 국 여성리더 1천여 명 참가 행사 기간중 양재 예배·모임·주차 등 제한 세계 여성선교 역사상 가장 많은 여성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전 세계 70여 개국 1000여 명의 미전도종족 여성리더들이 참여하는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축제 ‘WOGA 2007(세계여성리더선교대회)’이 드디어 내일(15일) 양재 횃불선교센터에서 개최된다.‘스피드 업’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주제강의, 묵상, 집회, 선택강의, 국가별모임, 패널토의,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고 특히 18일(목)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연합대회는 2만여 명 이상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회 첫 날인 15일(월)은 오후 1시부터 참가자 등록이 시작된다. 해외참가자는 화평홀, 국내참가자는 양재 사랑성전 앞 원형광장에서 등록을 받는다.  이어 저녁 7시에는 개회식이 열리며 국제 워가 대표인 에밀리 부리쉬의 개회 선포, 워가코리아 이형자 위원장의 환영메시지로 ‘WOGA 2007'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세계 미전도종족 국가에서 모인 1000여 명의 여성리더들과 국내 참가자 2500명은 총 닷새간의 일정 속에서 회복, 능력, 변화, 연합, 비전을 경험하며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첫 발을 내딛게 된다.대회 기간 내내 은혜와 감동의 강좌들이 펼쳐지지만 그중에서도 하루 13개씩 총 30여개로 구성된 워크숍(선택강의)은 이번 대회 참가자들만이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 선교전략, 영성과리더십 등 총 6개 분야에서 엄선된 내용만을 골라 분야별 세계 여성전문가들이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모든 강좌는 영어를 비롯한 12개의 언어가 지원된다.이 외에도 18일(목) ‘국가별 모임’에서는 국내외 참가자들의 사진 촬영이 있으며, 19일(금) 대회 마지막 날 열리는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은 8개국 참가자들이 자국 민속의상을 입고 프로그램을 직접 진행한다. 마지막 일정인 파송식에서는 수료식 및 성찬식을 갖고 자국민 선교사로 파송 받는 뜨거운 축복의 시간을 갖는다.워가코리아 이형자 위원장은 “하나님은 우리를 세계여성리더로, 자국민 선교사로, 땅에 떨어져 썩어질 한 알의 밀알로 부르셨다. 대회를 통해 우리의 비전과 사명을 재확인하고 여성리더의 삶을 살아갈 것을 다시한번 다짐하자”고 축복했다.한편 양재 온누리교회는 대회 기간동안 새벽예배(월요일은 기쁨홀에서 드림)를 제외한 모든 예배와 행사를 잠시 중단한다. 오늘(14일)부터 지상 주차장 사용은 금지된다. 내일(15일)부터는 워가주차증을 부착한 차량만 주차장 출입이 허용되며 식당은 점심식사 이후 대회기간 동안 일반 성도들은 이용할 수 없다.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세계여성리더선교대회가 내일부터 닷새간 열린다. 세계 70여 개국 1000여 명의 여성리더가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을 찬양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