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십으로 ‘대만 흔들다’
파워키즈, 타이베이 아웃리치 다녀와 꿈이 자라는 땅 워십댄스팀 파워키즈(PowerKids)학생들 26명이 지난 2월 17일(금)부터 22일(수)까지 대만 타이베이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이들은 워십댄스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예수용위엔아이니(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합니다)’를 외치며 하나님을 증거했다.학생들은 타이베이시내와 101층 빌딩 주변을 돌며 땅 밟기를 했고, 린커우 병원과 린커우 교회에서 워십댄스를 했으며, 버스를 타고 노방전도를 하는 등 주님을 증거하기 위해 온 힘을 다했다. “가는 곳곳마다 불상과 절이 있는 대만을 보자 많은 눈물이 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만사람들을 주께 인도하기 위해 정성과 힘을 다해 기도하고 춤을 추며 주를 증거했습니다”고 말한 파워키즈 김성진 학생은 하나님께서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대만을 변화시켜 줄 것이라고 확신했다.석예원 학생은 “대만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2%밖에 없는 나라지만 하나님께서 변화시켜 줄 것을 믿는다”며 대만을 위해 끝없이 기도하겠다”고 말했다.꿈땅 워십댄스팀 파워키즈는 지난해 4월에 서빙고에서 출범했으며 군과 소년원 그리고 각 비전교회를 돌며 워십댄스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 김의재 기자
▲ 꿈이 자라는 땅 워십댄스팀 파워키즈(Power Kids)가 지난 27일부터 22일까지 6일 동안 대만 타이베이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 꿈이 자라는 땅 워십댄스팀 파워키즈(Power Kids)가 지난 27일부터 22일까지 6일 동안 대만 타이베이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