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교사 160여 명 지원
교사주일을 맞아 지난주일 각 캠퍼스에서 실시한 교사모집에 서빙고 83명, 양재 40여 명 등 총 160여 명이 지원했다. 새로 지원한 신입 교사들은 2주간 신입교사대학에서 훈련을 받게 된다. 신입교사들은 현장에서 한 달간 보조교사로서 경험을 쌓은 후 정식 교사로 섬기게 된다. 서빙고에서는 지난 18일(목) 신입 교사를 위한 교사 대학을 열고 교사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하는 교사론을 강의했다.(사진) 강의를 듣고 신입교사들은 아이들에게 무엇인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목자가 양을 돌보듯 어린이들을 돌보는 교사가 되기 소망하는 기도를 드렸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