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예배 부흥 이끌자
지난 4일 양재 차세대 전체 모임 양재 차세대가 한 자리에 모여 올해 사역과 부흥을 위해 함께 무릎을 꿇었다.지난 4일(주일) 오후 5시 30분 믿음홀에서 열린 ‘양재 차세대 전체모임’에는 예수님의 꿈아이(영유아, 유치부), 꿈이 자라는땅(유년부, 초등부), 파워웨이브(중고등부) 각 부서 교역자와 코치, 차세대 교육위원회가 참석했다. 이번 모임은 신년 들어 양재 차세대 담당 교역자와 사역자들이 처음 모인 자리로서, 참석자들은 자신이 담당한 예배를 소개하고 어려운 점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어린이 예배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차세대 교육위원인 강기석 장로와 장양희 장로는 “차세대는 어린이와 학부모 둘 다 섬겨야 하기에 힘든 것을 압니다. 그러나 주님의 십자가만큼 힘들겠습니까? 서로 관심 가지고 섬겨주고 순종하며 따라가 주십시오.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복을 부어주십니다.”라고 격려했다.또한 윤길중 목사는 “서로 사랑하고 스킨십을 나누고 격려하고 칭찬하며 따듯한 공동체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양재 차세대 교역자와 사역자가 모여 하나님의 뜻에 따라 어린이를 섬길 것을 기도했다.
▲ 양재 차세대 교역자와 사역자가 모여 하나님의 뜻에 따라 어린이를 섬길 것을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