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오늘 ‘선한 사마리아인’ 헌금
온누리 차세대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한 사마리아인 헌금’을 이어간다. 선한 사마리아인 헌금이란 형편이 어려운 교사와 학생들을 경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작년 4월부터 매달 둘째 주일에 1천원씩 하는 헌금을 말한다. 작년에는 약 5천만 원을 헌금했다. 올해는 오늘(14일)부터 시작해 12월까지 매달 헌금을 한다. 파워웨이브 담당 고형욱 전도사는 “헌금도 중요하지만 차세대 학생과 교역자, 교사들이 모두 선한 사마리아인의 마음을 품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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