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아침 7시, 나를 디자인하는 시간!

 청소년 아침기도운동 세븐업(7up)이 ‘나를 디자인한다’를 올해 주제로 삼고 오는 12일(월)부터 새학기를 맞아 새롭게 시작한다. 김정희 전도사는 “매일 오전 7시 말씀과 기도로 시작함으로써 매일 새롭게 결단하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자기 삶을 날마다 새롭게 디자인하자는 의미로 이 주제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파워웨이브는 하나님께서 학생들의 삶을 어떻게 디자인하고 역사하셨는지 간증을 모아 발표하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 근처에 세븐업 지점이 없어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7시 알람 맞추기’로 집에서 함께 동참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방법은 등교할 준비를 끝내놓고 책상에 앉아서 오전 7시 알람이 울리면 찬송과 큐티를 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다.세븐업은 현재 동부이촌동, 도곡동, 여의도, 분당 네 지점이 있으며 올해 방배점과 강변점을 개점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