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부를 때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다”
수능 종일기도회 … 찬양과 말씀, 기도로 ‘후끈’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지난 12일(목) 수험생들을 기도로 중보하는 종일 기도모임이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에서 열렸다.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 기도모임은 이재훈 목사를 비롯한 각 공동체 담당 교역자들이 매 시간 찬양과 말씀, 기도를 인도했다. 이재훈 목사(양재 온누리교회)는 이사야서 43장 말씀으로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부모님들의 모습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다”면서 “오늘 드리는 기도로 하나님이 자녀들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을 듣게 되길 바란다”며 기도모임에 참석한 부모들에게 자녀를 축복하시는 유일한 분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신뢰할 것을 도전했다. 이날 기도모임에 참석한 500여 명의 학부모들은 1교시부터 5교시까지 시험시간표와 동일하게 기도하고 휴식하는 등 수험생들과 함께 시험을 치르는 심정으로 합심해 뜨겁게 기도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수험생과 함께 시험을 치른다는 각오로 2010학년도 수능시험 당일인 지난 12일(목) 양재 기쁨홀에 모인 학부모들은 시험시간표에 맞춰 뜨겁게 기도했다.
▲수험생과 함께 시험을 치른다는 각오로 2010학년도 수능시험 당일인 지난 12일(목) 양재 기쁨홀에 모인 학부모들은 시험시간표에 맞춰 뜨겁게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