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주신 꿈 발견한다
차세대 파워웨이브 ‘윈(WIN)공동체’ 신설
차세대사역본부는 청소년들이 말씀을 쉽게 접하고 그 안에서 하나님이 주신 꿈을 발견하는 청소년 예배공동체 ‘윈(WIN)’을 신설했다.
‘윈’은 다음 세대의 예배(Worship In Next-generation)의 줄임말로 청소년들이 세상에서 ‘승리한다(WIN )’는 뜻을 담고 있다.
중고등학생이 대상인 윈공동체는다음 달 4일(주일) 서빙고 경찬홀에서 오후 1시 50분에 개강예배를 드린다. 4월 한 달 동안 ‘진정한 믿음’을 주제로 말씀이 선포되고 △김인식 전도사(야곱의 축복 작곡가) △시와그림(CCM가수)이 특순으로 섬긴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