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신나는 놀이와 말씀 어우러진 어린이주일

차세대 축제 … 캠퍼스별 다채로운 행사 ‘웃음꽃 만발’

차세대사역본부가 주최한 어린이주일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일(토)과 2일(주일) ‘아이스토리(iStory)-빛나는 믿음’을 주제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캠퍼스별로 진행됐다.

▲서빙고ㆍ양재 - 여기가 천국 _ 이천만광장과 야외 원형홀에 놀이동산(에어바운스, 두더지게임, 손펀치)이 설치됐다.

말씀이 새겨진 자석(마그넷)을 배포해 차세대 어린이들이 스스로 믿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대형 말씀보드판을 설치, 운영했다. 각 부서별로 떡볶이, 솜사탕, 아이스크림을  차세대 어린이들에게 제공했다. 학부모가 참여하는 자녀양육 세미나도 열려 관심을 끌었다. ▷그리스도 중심 부모의 지혜로운 미디어 통제 ▷부모의 지혜로운 미디어 통제라는 주제로 인터넷 게임 중독으로 자녀와 대화단절의 폐해를 방지하는 부모교육의 노하우가 소개됐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수원 - 예꿈 연합 야외예배 _ 수원 차세대 예꿈이 연합 야외예배를 드렸다.

이날 용인에 위치한 경희대 국제캠퍼스 하키연습장에서 500여 명의 어린이들이 모여 하나님의 사랑을 만끽했다. 세 부서 연합 찬양팀의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됐다. 이어 ▷유아부 교사가 준비한 연극 ▷영아부 교사의 마술쇼 ▷부모와 함께하는 게임 ▷유치부 교사가 마련한 어린이주일 선물 증정까지 모든 순서가 예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됐다. 수원 차세대는 각 부서 교사들의 다양한 재능과 은사가 모여 은혜롭고 즐거운 예배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어린이주일 예배를 드렸다. / 정성진 기자

▲남양주 - 오늘은 내가 주인공 _ 남양주 온누리교회에서는 ‘해피 페스티벌’을 열었다.

해피 페스티벌은 ▷레크리에이션 ▷신나는 찬양 ▷말씀 암송 ▷유아 세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야외에서는 에어바운스를 비롯해 바자, 페이스페인팅 등의 행사가 열려 어린이들에게 웃음 가득한 시간을 선물했다. 부모의 손을 잡고 교회를 찾은 어린이들은 얼굴에 익살스런 페인팅을 하고 마음껏 뛰어놀았고, 부모들도 동심으로 돌아가 자녀들과 함께 신나는 시간을 만끽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대전 - 친구초청 어린이주일 행사 ‘풍성’ _ 대전 차세대는 ‘I can Fly’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각 부서별로 예배를 드리고 교회 앞 둔산초등학교 운동장 전체를 빌려 ▷대형 에어바운스 설치 ▷10가지 먹거리 코너  ▷물풍선 던지기 ▷다양한 게임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기쁨을 나눴다. 무엇보다 이날 행사에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참여해 게임도 진행하고 솜사탕도 만들어주며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별히 이번 행사는 대전 차세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교회에 다니지 않는 어린이들도 초청해 더욱 풍성한 잔치가 되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건대 - “주의 어린이 될래요” _ 건대 온누리교회는 온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리는 ‘패밀리 워십’ 행사를 열었다.

이날 예꿈 어린이들은 특송 ‘나는 주의 어린이’를, 꿈땅 어린이들은 특송 ‘Change’를 불렀고, 워십댄스로 세상의 주인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했다. 또한 예배 후에는 새천년기념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기쁨의 잔치가 열렸다. 어린이들은 페이스페인팅, 에어바운스 놀이동산, 사진촬영 등을 즐기며 기뻐했고 솜사탕, 팝콘 등의 맛있는 음식도 먹었다. 특히 이날 온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어린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준비된 선물도 받았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