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벌 불태운 온누리 소년축구팀
온누리소년축구팀, 김포 대명초교 전교생에게 사랑 전해
스포츠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온누리소년축구팀이 복음의 열매를 맺고 있다.
차세대 꿈땅 소속 온누리소년축구팀은 지난 주일(6일) 김포에 위치한 대명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축구전도캠프를 열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방문한 김포대명초등학교는 주변에 교회가 많지 않은 지역 특성상 복음을 접할 기회가 적다. 학교장의 배려로 열린 이날 전도캠프는 차세대 꿈땅(소년부)과 결연을 맺는 예배를 시작으로 뷔페식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됐다.
이재정 전도사(차세대 소년1부)는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본문으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온누리소년축구팀에서 마련한 티셔츠를 대명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선물했다. 대명초등학교 학생들은 외발자전거 묘기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캠프에 참석한 20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은 김포지역과 학교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기를 간구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한편 작년 1월 차세대 소년1부 5ㆍ6학년으로 창단된 온누리소년축구팀은 충주 향산교회 캠프를 비롯해 충주 축구교실, 김포 전원교회, 화곡동 은성교회, 숭실교회 등과 축구를 통한 교류를 이어왔다. 올해 여름에는 일본 차세대 전도집회와 일본 소년축구팀과의 원정경기를 통해 러브소나타의 결실을 이어간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다.
온누리소년축구팀은 한 달에 두 차례 주일예배 후 한강시민공원 등지에서 국가대표선수출신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전문인 선교 역량을 쌓고 있다.
ㆍ문의 : 이희영 감독(016-9572-3300)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스포츠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온누리소년축구팀이 지난 주일(6일) 김포에 위치한 대명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축구전도캠프를 열어 복음의 열매를 맺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