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붙들고 ‘비상’하자
차세대 비전모델 특강 … 오늘(13일) 서빙고 경찬홀
차세대사역본부 파워웨이브가 청소년들의 꿈과 비전을 세우는 프로젝트 ‘캐치더비전(Catch the vision)’을 실시하고 있다.
매 주일 오후 1시50분 서빙고 경찬홀에서 청소년 열린예배 특강 시간에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직업의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다.
지난달 30일에는 양재 영아부에서 교사로 섬기고 있는 안경재 변호사(법무법인 동인)를 초청해 비전과 진로에 대한 질문을 주고받았다. 이날 강의에 참석한 한승아 양(고1)은 “꿈꾸는 사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오늘(13일)은 서빙고 중등1부에서 교사로 섬기고 있는 남궁선 대표(디자인펌NGS)가 디자이너CEO가 되기까지의 삶을 간증한다.
다음 달 4일에는 양재 파워웨이브 교사로 섬기는 김응수 교수(안과 전문의)가 의사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비전의 메시지를 전한다.
윤길중 목사(차세대사역본부)는 “많은 청소년들이 믿음을 가진 전문가들의 간증을 통해 새로운 꿈을 꾸며 그 꿈을 향해 나아가길 소망한다”며 초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