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차세대 교육의 대안 찾는 컨퍼런스 열린다

오렌지 컨퍼런스 … 22일 서빙고 본당

 

혁신적 교회학교 ㆍ교육 트렌드 소개

 

차세대 교회교육의 대안을 모색하는 ‘오렌지 컨퍼런스(Orange conference)’가 오는 22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다.

 

월간 <목회와 신학>과 차세대사역본부가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혁신적 교회학교 현장과 기독교교육 트렌드를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 교회학교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한다.

 

컨퍼런스는 미국 교회학교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노스포인트커뮤니티교회(North Point community church)와 리싱크그룹(Rethink Group)의 교회학교 운영의 노하우를 소개하는 ▷오렌지 컨퍼런스 소개(김한수 교수) ▷오렌지 컨퍼런스에 대한 평가(김도일 목사) ▷한국적 적용의 사례(김정순 목사) ▷패널 토론(최원준 목사) 등이 진행된다.

 

미국 애틀랜타에 위치한 노스포인트커뮤니티교회는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이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보다 더 중요하다’는 담임 목사의 목회 철학을 바탕으로 가정과 교회를 하나의 교육이론과 커리큘럼으로 연계하는 ‘원 포인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차세대의 영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역을 펼침으로써 부모를 전도하는 전략도 펼치고 있다.

 

교회학교 연구기관인 리싱크그룹은 차세대 교역자와 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인터넷)으로 교재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내 1만 5,000여 곳의 교회학교가 이 교재를 채택, 도입하고 있다.

 

ㆍ문의 및 접수 : 3215-3521(김현지 간사) http://powerwave.hompee.com

 

ㆍ회비 : 1만 5,000원(11월 17일까지 등록) 2만 원(당일 접수)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역동적인 교회학교 혁신 현장의 모범적인 사례를 통해 한국의 교회학교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컨퍼런스가 오는 22일(월)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