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러 왔다 섬김 받았습니다’
양재 파워웨이브, 아동보육원 방문해 예수님 사랑 선물
양재 파워웨이브 교사들이 지난달 24일(주일) 오전 예배 후 수원 ‘꿈이 자라는 집’(아동보육시설)을 방문해 시설 이용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선물했다.
파워웨이브 교사 40명이 참석한 이번 보육원 방문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섬김과 나눔의 시간을 통해 교사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취지로 진행됐다. 행사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통닭과 피자를 준비한 식사와 친교를 시작으로 각 팀별로 나뉘어 열린 레크리에이션과 야외놀이, 선물 증정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혜령 교사는 “고사리 같은 어린이들의 손을 잡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도하고 축복해줄 수 있어 내가 도리어 큰 은혜를 선물 받은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양재 파워웨이브는 어린이들과 촬영한 사진을 출력하고 어린이들에게 작성한 편지를 오늘(7일) ‘꿈이 자라는 집’을 방문해 전달한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양재 파워웨이브 교사들이 지난달 24일(주일) 수원에 위치한 ‘꿈이 자라는 집’을 찾아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어린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선물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