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예꿈 교사 초청 ‘예배축제’ … 영적 충전과 기쁨 선물
차세대 예꿈(영아ㆍ유아ㆍ유치부) 교사들이 예배축제의 기쁨을 만끽했다.
예꿈 교사들의 영적 재충전과 기쁨으로 사역을 섬기는 동기를 부여하는 예배축제 ‘The First Love’가 지난달 30일(토) 서빙고 경찬홀에서 열렸다.
예꿈 교사와 가족을 초청해 열린 이날 축제는 ▷영화 ‘잊혀진 가방’ 상영 ▷부서별 저녁식사 ▷예배 ▷기독교 타악 퍼포먼스팀 ‘예끼’와 함께하는 찬양 퍼포먼스 등 교사들의 영적 목마름을 해소하고 예배의 감동을 되살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됐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