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결한 믿음 가진 어린이
세품아 8기 ‘어린이 JDS’ 순결서약식
“하나님 앞에 순결하고 정직하고 성실한 하나님의 자녀가 될 것을 서약합니다.”
차세대 어린이 JDS ‘세품아(세계를 품은 아이들)’ 8기 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어린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순결한 믿음을 지킬 것을 다짐했다.
지난 13일(토) 서빙고 드림홀에서 열린 순결서약식은 20명의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참석해 찬양과 학부모 특순, 화관식, 서약서 작성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세품아 어린이들은 ‘성적으로 순결하고 영적으로 거룩하며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갈 것’을 내용으로 하는 순결서약서를 낭독하고 직접 서명했다. 부모들은 서약을 마친 자녀에게 순결의 상징인 은반지를 끼워주고 자녀의 손을 맞잡은 채 축복의 기도를 드렸다.
한편, 세품아는 다음 달 3일(금)부터 6일(월)까지 전주와 광주, 해남에서 태권드라마, 워십, 마임 등의 프로그램으로 성령집회를 연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간 증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고 만나는 시간을 기대한 딸에게 하나님은 어린이 세품아 훈련을 허락하셨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훈련을 기다리는 아이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확인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서약한 일들을 기쁨으로 이뤄가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기도로 양육하겠습니다.” / 이화실 집사(김지선 양 어머니)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