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생님이 최고!
차세대 교사 송년회 밤
어린이들과 울고 웃으며 ‘영적 부모역할’을 하고 있는 차세대 교사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차세대 교사 송년의 밤이 지난 17일(금) 양재 기쁨홀에서 열렸다. 차세대 각 영역의 교사를 초청해 열린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차세대를 섬기며 감사한 일들을 나누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송년의 밤에 참석한 400여 명의 교사와 차세대 교역자는 식사교제를 시작으로 ▷아이스브레이크(레크리에이션) ▷캠퍼스 담당 목사 축하 영상 ▷색소폰 연주 ▷교역자 특순 ▷올해의 콘셉트 교사 시상식 ▷말씀 순으로 진행된 교사 축제의 밤을 맘껏 즐겼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