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그리스도인을 신앙의 거인으로 양육 “차세대를 부탁해”
예꿈ㆍ꿈땅ㆍ파워웨이브 교사 모집
“어떤 사소한 일이라도 하나님께 믿음으로 구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차세대 교사로 섬기는 일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실감합니다.”(한승아 자매, 유년 1부)
주일학교는 작은 그리스도인의 꿈이 자라는 모판이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신앙과 인격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하는 ‘믿음의 농사’를 잘 짓기 위해서는 차세대 교사들의 땀과 눈물이 모판을 키우는 자양분이 되어야 한다.
이재훈 목사(차세대 사역본부)는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다음세대를 양육하는 일이다. 성도수의 증가로 예배가 신설돼 소그룹 성경공부 모임을 인도할 차세대 교사가 절실하다”며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차세대는 주중심방과 영역별(예꿈-18개월~7세, 꿈땅-초등, 파워웨이브-중ㆍ고등) 눈높이에 맞춘 성경공부 교재로 소그룹 성경공부가 진행된다. 이에 소그룹별로 나눔과 양육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의 인원 구성이‘황금비율(7:1)’을 이뤄야 한다. 하지만 도곡교육관은 차세대 인원 278명에 비해 소그룹 모임을 인도할 수 있는 교사가 30명에 불과해 교사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교사 1명당 많게는 20여 명의 학생이 배치돼 있는 경우도 있다.
이에 차세대 사역본부는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한 모든 캠퍼스에서 소그룹 성경공부 모임을 인도할 교사를 연중 수시모집한다(표 참조).
* 신청문의 : ㆍ서빙고- 조희영 간사(3215-3525)ㆍ양 재 - 이진경 간사(570-7436)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차세대 교사는 작은 그리스도인을 땀과 눈물로 키워내는 영적 스승이자 부모다. 차세대 사역본부는 소그룹 성경공부 모임을 인도할 차세대 교사를 연중 수시로 모집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