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합니다 - 차세대 세례명단
<차세대 세례간증>

▲ 김영민(도곡 고등부 2학년)
예배 드리는 모든 순간이 기쁨
사춘기 시절을 겪을 때는 습관적으로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는 것 같아 말씀이 지루하기도 하고 하나님을 만나는 것에도 큰 기쁨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님께 고민을 털어놓고 기도하자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방언으로 기도할 수 있는 선물을 허락하셨습니다.
그 후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모든 순간이 기쁨으로 가득찼습니다. 비록 불평도 하고 짜증을 낼 때도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런 저를 변함없이 사랑하시고 제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 김은지 (서빙고 고등부 3학년)
아픔을 기쁨되게 하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나의 아픔까지도 값지게 사용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사소한 것까지도 인도해 주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몇 주 전만 해도 친구와의 관계와 성적 때문에 자신감도 없어지고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떻게든 저 혼자 그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과 계획을 내려놓고 친구에게 중보기도를 부탁하고 기도하면서 예수님께서 그 모든 문제를 선하게 해결해 주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세례를 받고 예수님께 받은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