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 선물한 ‘어린이주일’
차세대 위한 ‘Pang Pang Festival’

차세대들이 자신의 생일 다음으로 손꼽아 기다린다는 어린이날. 온누리 모든 캠퍼스에서 펼쳐진 ‘Pang Pang Festival’에 참가한 어린이들의 표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했다. 특히 차세대를 위한 공간으로 하나님이 온누리에 새롭게 부어 주신 비전의 땅에서는 부모의 손을 잡고 놀러온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온 종일 끊이지 않았다. 어린이주일 풍경이다.
/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웃음꽃 활짝

놀이기구를 타고 있는 어린이들의 표정에 학업 스트레스는 없었다. ‘Pang Pang Festival’의 최고 인기 놀이기구는 단연 미니 바이킹이었다. 미니 바이킹 외에도 에어바운스, 캐리커처, 키드라이더, 페이스 페인팅, 푸드존이 설치되어 차세대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놀이동산 부럽지 않아요

대전 온누리교회에 설치된 에어바운스. 대전 차세대들에게 에어바운스는 놀이동산의 청룡열차와 바이킹 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뜨거운 날씨로 지칠 법도 한데 어린이들은 쉬지 않고 뛰어 놀았다. 어린이들의 해맑은 표정은 부모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선물이었다.
나도 탈 수 있어요!

몸이 불편한 가운데 미니 바이킹을 타기 위해 햇볕이 내리쬐는 더위 속에 기쁨의 표정으로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사랑부 성찬주 어린이. 찬주는 예전에도 놀이동산에서 바이킹을 탄 적이 있다. 찬주의 미소는 어린이들에게 도전정신을 일깨워준 희망의 웃음이었다.
늑대가 그랬대요

차세대를 위해 준비한 어린이날 공연. 공연에서는 외모가 무섭게 생겼다는 이유로 늑대가 나쁘다는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착한 마음과 나쁜 마음은 외모와는 상관이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하나님의 음악전령사

양재 3부 예배에서 온누리드림챔버오케스트라팀의 특순. ‘Gabriel’s Oboe’와 ‘날 사랑하심’ 공연을 통해 어린이날이 주는 기쁨을 함께 나눴다. 어린이의 순결한 영혼을 표현한 공연은 성도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기에 충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