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기도편지를 쓰다
자녀위한 종일기도 … 13일 ‘아버지 기도회’

차세대가 지난 4일(화) 서빙고와 양재에서 새 학기를 맞은 자녀를 위한 ‘학부모 종일기도모임’을 열었다. 서빙고 비전홀과 양재 JDS홀에서 열린 이번 기도모임에는 280여 명(서빙고 160명, 양재 120명)의 어머니들이 참석해 눈물로 기도편지를 썼다. 남양주에서 온 최경미 성도는 사춘기에 접어 든 딸을 위해 기도했고, 임순정 성도는 사랑의 눈으로 자녀를 바라보겠다고 결심했다. 이날 노희태 목사(차세대사역본부)는 어머니들에게 “십자가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자녀를 양육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오는 13일(목) 오후 7시 30분에는 이재훈 담임목사를 초청해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아버지 기도회’를 처음으로 연다./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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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