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변해야 자녀가 바뀐다”
차세대, 자녀위한 아버지 기도회

아버지들이 자녀를 위한 기도의 제단을 쌓고 있다.
“아들에게 용기와 사랑, 희망을 주려고 합니다.” (신사랑의 아버지 신상철)“아버지인 제가 먼저 말씀으로 새워져야 아이가 변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박세훈의 아버지 박재성)“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자녀들이 잘 감당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장희찬의 아버지 장형식)
지난 13일 오후 7시 30분 서빙고 두란노홀. 차세대 사역본부가 처음으로 개최한 ‘아버지 기도회’에 참석한 아버지들의 기도열기가 뜨겁다. ‘아빠가 쓰는 기도편지’를 주제로 열린 이날 기도회에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모인 110여 명의 지체들이 참석해 자녀들을 위해 눈물을 쏟아냈다.이날 기도회에 참석한 아버지들은 세상문화에 젖어 살아온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믿음 없는 모습으로 자녀에게 상처 준 것을 회개했다. 이날 두 자녀의 아버지로 강단에 오른 이재훈 담임목사는 믿음의 아버지가 자녀를 변화시킨다는 말씀을 전했다./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화보>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