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꿈·사랑·행복으로의 초대

토크쇼·노래·댄스·연주와 함께 ‘예수님’ 전하는 무대 유정현 이창훈 유상무 장동민 김효진 전영미 정태우 등 출연 

▲ ‘쉼과 이야기가 있는 한 여름 밤의 사랑의 콘서트’로 열린 2차 간호사의 밤에서 온누리 간호사들에게 진정한 쉼과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온누리 간호사들은 간호사 맞춤전도집회를 위한 토의와 중보기도를 통해 결전의 ‘러브 O2’를 향해 전진했다.

내달 4일부터 3일간 간호사들의 꿈과 사랑, 그리고 행복을 노래할 간호사를 위한 맞춤전도집회 ‘러브 O2’의 준비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이번 전도집회에서는 요일별 컨셉에 따라 모든 프로그램과 무대까지 변화를 주어 신선함이 더해진다. 

▲복음의 전령사 배출할 ‘러브 O2’= 9월 4일부터 3일간 매일 오후 6시 서빙고 본당에서 간호사 및 보건교사, 간호대학 교수를 초청해 요청자와 대상자가 한자리에서 은혜를 나누게 된다.전도사역본부 여성민 목사는 “이번 맞춤전도를 집회를 통해 수많은 간호사들이 하나님을 만날 것이며, 그러한 만남을 통해 간호사들이 변화될 때 이 땅에 진정으로 필요한 빛과 소금과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또 이번 전도집회는 요청자와 대상자가 함께 자리에 앉게 되며, 집회 이후 양육 프로그램까지 요청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첫째 날 ‘드림 차트’= ‘러브 O2’ 첫째 날, ‘드림 차트’에서는 간호사를 향한 하나님의 꿈을 이야기 한다. 이를 위한 오프닝 축하공연으로 B-B0Y 힙합 댄스 그룹 ‘익스프레션’의 공연 등을 통해 ‘꿈의 탄생’을 보여준다. 이어 ‘재수 없어!’의 개그맨 유상무와 ‘그까이 꺼!’의 장동민이 출연해 재미있는 개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가수 김조한의 무대에 이어 ‘간호사의 꿈’에 관한 주제로 현직 남자 간호사를 초청해 토크쇼를 진행한다. 마지막 말씀과 결신 그리고 이벤트 등을 통해 ‘꿈의 성취’ 등을 보여준다.

▲둘째 날 ‘러브 차트’= 간호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며 CCD 그룹 P.K의 오프닝으로 ‘사랑의 역동성’을 전한다. 이어 초청자 사연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잔잔한 감동으로 전할 예정이다. 유정현이 ‘러브 러브’라는 주제의 토크쇼를 통해 간호사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게스트를 초청해 간호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초청 게스트 중 한 명인 탤런트 이창훈 씨의 시 낭송 시간도 마련했다. 이 밖에 간호사들의 일상 생활을 진한 감동으로 그려낼 ‘라디오극’도 진행한다.

▲셋째 날 ‘해피 차트’= 참된 행복을 만들어 내는 하나님을 통해 간호사들의 지치고 힘든 삶 가운데 하나님을 만났을 때 참된 행복을 이룰 수 있음을 전하게 된다. 섹소포니스트 대니 정의 오프닝 무대에서는 ‘행복의 시작’을 알리며, 카스테라토 정세훈의 영혼까지 울리는 노래와 개그우먼 김효진, 전영미와 탤런트 정태우 등이 출연하는 시트콤을 통해 ‘행복의 다양성’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토크쇼와 영상 스케치, 가수 윤도현과 탤런트 최지우 등 간호사들이 좋아하는 연예인들의 웰컴 영상도 마련돼 있다. 또 꿈, 사랑, 행복을 주제로 만들어질 영상 에세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집회의 주제를 효과적으로 알리게 된다.

▲2차 간호사의 밤= 지난 10일(목) 서빙고 두란노홀에서는 ‘러브 O2’를 기대하는 간호사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2차 간호사의 밤’은 ‘쉼과 이야기가 있는 한 여름 밤의 사랑의 콘서트’라는 주제로 열려 참석한 간호사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 온누리 간호사를 위한 행사로 마련된 이날 콘서트에서는 디너 후, 마임 공연과 색소포니스트 대니 정의 연주, CCD 그룹 P.K가 멋진 공연을 펼쳤다.행사를 무사히 마친 전도사역본부에서는 “이번 간호사의 밤 행사를 통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영혼들을 향한 간호사들에 구령의 열정을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 이제 전도사역본부에서는 전도집회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막바지 준비와 맞춤형 프로그램의 제작에 주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러브 O2’를 위한 요청자 준비기도모임이 오는 16, 23, 30일 오전 10시, 저녁 8시 서빙고 한동홀에서 열린다. 또 전도사역본부에서는 전도집회에서 초청자들을 섬길 봉사자를 모집한다. 온누리 등록 교인으로서, 30~40대의 남성이어야 한다.·문의 : 전신익 간사(3215-3214)/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