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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 불볕더위에도 내 일처럼 ‘봉사’주민들, 아낌 없는 헌신·사랑에 ‘감사’ ▲ 온누리교회 담임 하용조 목사는 지난 8일(화) 거문리 마을에서 수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온누리교회 성도들을 방문해 격려했다. ▲ 수해로 침수된 가옥에 물이 빠지자 흙이 방에 가득했다. 봉사자들은 흙을 치운 후 장판을 깔고 도배를 새로 했다. ▲ 빗물에 잠겼던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