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능력으로 충만한 공동체 되십시오

어제 목양대회에서 하 목사 “순결로 대부흥 이루자” 강조 2006 온누리 하반기 리더십 목양대회가 어제(23일) 양재 온누리교회 사랑성전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이날 목양대회는 수원, 부천, 대전, 남양주, 인천, 평택 캠퍼스는 물론 서울은혜교회, 서산기도처, 양지베델교회, 봉화 온누리교회 등 각지에서 참석한 성도들이 사랑성전 전체를 가득 메운 가운데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다. 오후 6시30분 찬양으로 막이 오른 리더십 목양대회는 ▷대표기도(김국융 장로) ▷차세대 특순 ▷영상(‘불가능한 전도는 없다’ ‘끝없는 도전’) ▷성경봉독(라준석 목사) ▷평창수해복구간증(심상달 장로) ▷교역자 이동 및 신임교역자 소개 ▷신임다락방장 및 순장 임명장 수여 ▷하용조 목사의 메시지 ▷중보기도 ▷축도(이기훈 목사) ▷공동체별 모임 순으로 진행되었다.  하용조 목사는 이날 사도행전 19장 1~7절 말씀을 본문으로 한 설교에서 “목양의 핵심 단어이자 온누리교회의 가장 큰 특징은 성령”이라며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들이 깊은 성령의 영적 체험이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특히 하 목사는 “우리나라가 최근 몇 년 새 급속도로 도박, 마약, 음주, 성범죄, 낙태, 폭력 등에 물들고 있다”면서 “이러한 것들이 없어질 때 진정한 1907년 대부흥이 재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 목사는 이어 “교회만이 희망이며 온누리교회는 영적으로 능력 충만한 공동체가 되어서 세상을 감화 감동시키길 바란다”며 “그러한 축복된 축제가 오늘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선포했다.한편, 이날 차세대 특순이 성도들에게 큰 기쁨을 주었다. 슈퍼맨 차림의 꿈땅 어린이들이 성도들과 함께 ‘우리의 슈퍼스타는 예수님’이라고 외쳤고, 파워키즈 학생들이 워십을 펼쳤다. 이어 전 세계를 뜻하는 6가지 색깔의 긴 천을 참석자들이 손을 들어 앞으로 이동시키는 게임을 통해 열방 구원의 비전을 나눴다. 교역자 이동 및 신임교역자 순서에서는 배홍일 목사(서대문공동체) 등 24명에 대한 소개가 있었고 성도들은 박수와 환호성으로 매트릭스에 따라 이동하는 이들 교역자들을 축복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슈퍼맨 복장을 한 신도배 목사와 차세대 어린이들이 무대에 올라 성도들과 함께 Acts29 비전을 큰 소리로 외쳤다.   ▲ 공동체별 소개 시간.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