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부흥의 기초는 '가정'
가정사역자학교 내달 개강 가정사역자학교가 내달 5일부터 3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30분 서빙고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가정사역자학교는 대상자를 한정하지 않고 가정사역에 관심 있는 성도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평양대부흥의 재현을 위해서는 하나님의 가정원리에 입각한 가정회복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인식에 따라 가정회복운동이 일어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이번 가정사역자학교를 개최하게 되었다. 가정사역자학교 일정은 ▷2월 5일: 포르노공화국과 해체주의 시대의 가정(공진수 목사) ▷2월 12일: 가정건축의 벽돌-자아(이근덕 신영정신과 원장) ▷2월 26일: 숨은 대화장벽 발견하기(정광재 목사) ▷3월 5일: 가정의 질서(이상덕 목사, 장신대 교수) ▷3월 12일: 문제아-문제 부모의 작품(황지영 교수, ACTS 상담학 교수) ▷3월 19일: 하나님이 부르시는 가정사역자(김중원 목사)이다. 김중원 목사(가정사역 담당)는 “한국사회는 포르노범람, 이혼율 급증 등 패역한 세대의 징후를 보이고 있고 이에 따라 심각한 가정위기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번 학교를 통해 가정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교회와 사회가 갱신되기를 소망한다.”고 성도들을 초대했다. 참기비는 3만원이며, 계좌는 하나은행 573-910004-14305(예금주 온누리교회)이다. ·문의: 가정사역본부(3215-3661)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