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의 ‘영적 변화와 축복’ 공유
두란노 천만일대일 제자양육세미나 지난 3일 열려 두란노 천만일대일 운동본부가 주최한 ‘천만일대일 제자양육 세미나’가 열린 지난 3일(토), 일대일에 관심이 있는 타교회 목회자와 사역자 약 1200명이 전국에서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온누리교회 양육의 기초며 축복의 통로인 일대일이 어떤 것인지와 일대일을 교회에 접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일대일 양육을 통해 평신도를 세우고 교회의 부흥을 이룰 도전을 받았다.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용조 목사(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축하영상, △정호옥 목사(천만일대일 운동본부 본부장) 환영인사, △방선기 목사(직장사역 연구소 소장) 강의 ‘일대일이란 무엇인가’, △일대일 도입 후 변한 교회 사례 발표, △패널토의, △고광태 천만일대일 운동본부 사무국장 강의 ‘일대일 제자양육 도입방법’, △질의응답 순으로 이어졌다.하용조 목사는 “일대일 훈련을 받으면 한 사람의 영혼이 자라고 믿음이 자라고 성경적 관점이 새롭게 변합니다. 일대일로 한 사람을 양육하고 파송할 수 있다면 강하고 놀라운 믿음의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의 교회와 공동체가 일대일을 도입한다면 영적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라며 일대일을 통해 넘치는 기쁨과 축복을 누리길 축원했다.천만일대일 운동본부는 ‘1천개 교회에 1만 명의 사역자를 세우고 천만 명 일대일 양육자를 세워 세상을 변화시키고, 복음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작년 말 구성됐다. 오는 3월 목양대회에서 정식 출범하는 천만일대일 운동본부는 이번 공개세미나를 시작으로 ‘일대일로 세계로’ 표어에 따라 일대일 사역을 세계화하고 온누리가 받은 축복을 나누는 사역을 계획하고 있다. / 전성희 기자
▲ 천만일대일운동본부가 주최한 일대일제자양육세미나에 타교회 목회자와 사역자 1200여 명이 참석했다.
▲ 천만일대일운동본부가 주최한 일대일제자양육세미나에 타교회 목회자와 사역자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