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품고 열방으로 가자”
문화전도집회 중심 ‘2007 러브 소나타’ 3월 시작 총6회 집회 3만3천명 규모 … 일본 복음화에 집중 온누리교회의 거역하기 힘든 ‘부흥의 파도’가 ‘러브 소나타(Love Sonata)’를 통해 열방을 향하고 있다. 2007년 온누리교회는 하용조 목사를 통해 선포된 ‘일본 열도 부흥’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실은 소나타를 연주하게 된 것.문화전도집회로 진행될 ‘러브 소나타’는 1907년 평양 대부흥 100주년을 맞아 이웃나라 일본을 향해 부흥의 물꼬를 튼다는 취지도 담고 있다. 이에 오는 3월 29~30일 오키나와와 후쿠오카에서 전도집회를 연다. 5월에는 오사카에서 OMC를, 7월에는 동경 슈퍼 아레나에서 2만5000명 규모의 대형 전도집회를 연다. 집회에는 한류 스타를 비롯해 문화,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한다. 11월에는 센다이와 삿포로에서 전도집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전도집회 전후로 차세대를 위한 패션(Passion)집회와 젊은이들을 위한 성령집회를 통해 부흥의 불을 함께 지피게 된다. 하용조 목사는 일본 CGNTV 개국 전후로 지속적으로 일본 선교에 대한 비전을 선포했다. 특히 지난 연말 성탄부흥집회시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고 했다. 일본에도 남미에도 열방가운데 얼마나 많은 사람이 기다리고 있는지 모른다. 수많은 영혼들이 우리를 목마르게 기다리고 있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다면, 그 비전에 동참하기 바란다.”며 성도들에게 도전을 준 바 있다.일본의 죽어가는 영혼을 일으켜 세울 러브 소나타는 일본뿐 아니라 열방을 향해 나가게 된다. 올해 북미와 남미에 그 부흥의 여세를 이어가게 되며, 내년에는 아프리카와 유럽까지 이어져 Acts29 비전을 이뤄가게 된다.러브 소나타 프로젝트는 일회성 집회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부흥을 이어가기 위한 일대일, 큐티, 맞춤전도 등을 통해 양육으로 일본 교회를 섬길 예정이다. 또 전도집회를 통해 결신한 이들은 일본교회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교회로 인도하게 된다. 때문에 온누리교회 모든 콘텐츠와 역량을 쏟아 일본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서기까지 함께 할 예정이다.이에 온누리교회 러브 소나타 본부에서는 성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통역, 안내, 중보기도 등 다양한 일정별로 집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집회 후 진행될 후속 프로그램을 위한 아웃리치팀도 계속 모집한다.·문의 : 749-1149 www.lovesonata.org<관련기사 10~13면>/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하용조 목사가 미네노 목사와 함께 서로를 축복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 온누리교회는 일본 교회와 함께 일본 복음화를 위한 ‘러브 소나타’를 준비하고 있다. (좌담회 10~11면)
▲ 하용조 목사가 미네노 목사와 함께 서로를 축복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 온누리교회는 일본 교회와 함께 일본 복음화를 위한 ‘러브 소나타’를 준비하고 있다. (좌담회 10~11면)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