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요양센터 따뜻한 손길 풍성
용인 온누리요양센터를 향한 섬김과 사랑의 손길이 2007년에도 계속되고 있다. 우선 지난 10일(토) 수원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이하 수파) 지체 25명과 교사들은 요양센터를 방문해 아름다운 찬양과 워십으로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웃음 선사했다. 앞으로도 매달 둘째 주 토요일마다 어르신들을 섬길 것을 약속했다. 같은 날 삼성전자 반도체 신입직원 30명은 온누리요양센터 구석구석을 청소해 아름답고 쾌적한 센터로 가꾸어주었다. 뿐만 아니라 어르신에게 안마를 해드리며 다정한 말벗이 되었다. 개인 후원도 이어져 지난 9일(금)에는 온열의료기와 의료용 침대가 기증되었다.한편, 지난 13일(화) 온누리복지재단은 한국도로공사 설계처 사회공험팀 ‘신바람’과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 박영주 기자

▲ 수원온누리교회 파워웨이브는 3월에 온누리요양센터 어르신들과 일대일로 자매결연을 맺을 예정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