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기도로 변화하는 여성
변화된 여성이 가정과 세상을 변화시켜 나간다는 ‘이브에서 마리아로(eve2mary)’를 비전으로 하는 온누리 여성사역이 기도와 말씀으로 삶을 변화시키는 모임을 개설했다. 남편을 위한 기도모임
남편을 위한 기도모임이 처음 열린 지난 6일(화), ‘남편이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길’(문주영 집사, 분당 우리교회), ‘남편이 믿음의 영적 지도자가 가정에서 되길’(이은옥 성도, 강서김포) 등 여성 100여 명이 남편과 가정의 문제를 품고 기도했다. 정현숙 성도(강서김포)는 “남편을 위해 기도하러 왔지만 날 변화시켜달라는 기도가 저절로 나왔다. 하나님께서 절 낮춰 남편이 바로 서게 하려 함을 알았다”며 감사해했다. 기도모임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서빙고 선교관 202호에서 열리며 매달 말에는 마리아행전에 함께한다. 성경을 내 것으로 만든다
올 봄 성경읽기로 새 계절을 준비하는 여성들이 지난 8일(목) 양재 화평홀로 모여들었다.여성사역이 주최한 이번 성경일독학교는 230명의 여성 수강생들이 참석해 말씀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이날 강사로 나선 유 영순 목사는 먼저 수강생들에게 성경 전체 맥락을 소개하고 성경을 대하는 태도, 성경을 읽는 방법 등을 이야기한 후 “머리를 키우는 성경 일독보다는 성경을 내 것으로 만드는 일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성경일독학교는 16주 과정으로 오는 7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화평홀에서 진행된다.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서빙고 여성사역은 수요여성예배에 오는 성도를 대상으로 ‘여성을 위한 성경기초반’을 연다. 성경기초반은 매달 성경 각 권을 주제로 온누리 교역자들이 강의한다. 오는 3월 첫 시작은 송경부 목사가 ‘성경 개관’을 하고 4월은 김정숙 목사가 ‘갈라디아서’를 강의한다. 성경기초반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선교관 302호에서 열린다. 한편 서빙고 여성사역은 성경 통독학교도 연다. 오는 16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3시 양재 시온홀에서 성경을 읽는다. 시작 전 약 15분간 읽을 범위에 대한 설명을 한 후 다 함께 성경을 읽어나간다. 성경을 혼자 읽기 힘들어하는 모든 성도를 대상으로 선착순 등록을 받는다.·문의: 이미령 사역자(3215-3667) / 전성희, 윤연순 기자
남편을 위한 기도모임이 처음 열린 지난 6일(화), ‘남편이 하나님을 간절히 사모하길’(문주영 집사, 분당 우리교회), ‘남편이 믿음의 영적 지도자가 가정에서 되길’(이은옥 성도, 강서김포) 등 여성 100여 명이 남편과 가정의 문제를 품고 기도했다. 정현숙 성도(강서김포)는 “남편을 위해 기도하러 왔지만 날 변화시켜달라는 기도가 저절로 나왔다. 하나님께서 절 낮춰 남편이 바로 서게 하려 함을 알았다”며 감사해했다. 기도모임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서빙고 선교관 202호에서 열리며 매달 말에는 마리아행전에 함께한다. 성경을 내 것으로 만든다
올 봄 성경읽기로 새 계절을 준비하는 여성들이 지난 8일(목) 양재 화평홀로 모여들었다.여성사역이 주최한 이번 성경일독학교는 230명의 여성 수강생들이 참석해 말씀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이날 강사로 나선 유 영순 목사는 먼저 수강생들에게 성경 전체 맥락을 소개하고 성경을 대하는 태도, 성경을 읽는 방법 등을 이야기한 후 “머리를 키우는 성경 일독보다는 성경을 내 것으로 만드는 일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성경일독학교는 16주 과정으로 오는 7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화평홀에서 진행된다.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서빙고 여성사역은 수요여성예배에 오는 성도를 대상으로 ‘여성을 위한 성경기초반’을 연다. 성경기초반은 매달 성경 각 권을 주제로 온누리 교역자들이 강의한다. 오는 3월 첫 시작은 송경부 목사가 ‘성경 개관’을 하고 4월은 김정숙 목사가 ‘갈라디아서’를 강의한다. 성경기초반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선교관 302호에서 열린다. 한편 서빙고 여성사역은 성경 통독학교도 연다. 오는 16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3시 양재 시온홀에서 성경을 읽는다. 시작 전 약 15분간 읽을 범위에 대한 설명을 한 후 다 함께 성경을 읽어나간다. 성경을 혼자 읽기 힘들어하는 모든 성도를 대상으로 선착순 등록을 받는다.·문의: 이미령 사역자(3215-3667) / 전성희, 윤연순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