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TIM·전주대 선교 협정 체결

두란노해외선교회(TIM)와 전주대학교가 선교협정을 체결하면서 한동대와 전주비전대에 이어 온누리 선교 자원이 크게 확대되었다.지난 7일(수) 전주대 총장실에서 열린 협정식에서 TIM 김창옥 전도사와 전주대 이남식 총장이 선교 협정서에 서명했다.이남식 총장은 “믿음의 기업으로 시작된 전주대가 TIM과 선교 협정을 하면서 전주대의 선교 역사에 기념비적인 사건을 만들었다. 캄보디아 국제 기술대학에 선교 베이스를 구축하는 획기적인 일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이에 김창옥 전도사는 “전주대의 귀한 선교 자원이 TIM을 통해 잘 케어되고 선교지로 파송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린다. 젊은 학생들이 가진 전문성을 선교지에 잘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협정에 따라 전주대에서는 매 학기 교내 학생을 단기선교사로 추천, TIM에서 일정기간 훈련 후 선교지로 파송된다. 특히 전주대는 캄보디아 선교를 위해 TIM과 긴밀히 협조할 방침이다./ 임재금 기자▲ TIM 김창옥 전도사(왼쪽)와 전주대 이남식 총장이 선교협정서에 사인한 후 협정서를 교환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