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일본어예배 미니콘서트 열어

요네다 히로시 선교사 ‘마음의 병 치유’ 간증 일본어예배는 지난달 28일(수)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에서 요네다 히로시 선교사 초청 미니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콘서트는 일본어예배 글로벌 프렌즈(Global Friends) 사역팀이 매주 수요일마다 연세어학당에서 진행하고 있는 일본인 유학생을 위한 성경공부 시간에 펼쳐졌다. 이날 일본인 유학생 9명을 포함해 14명이 참석했다. 미국 포도나무 국제펠로우십교회의 요네다 선교사는 12년 전부터 일본어 찬양사역을 하고 있다.  요네다 선교사는 “일본에서는 지금을 ‘마음의 병 시대’라고 이야기한다. 어떤 형태로든 정신적인 병을 가지고 있는 시대라는 것이다”고 말하고, 자신도 20여 년 전 히키코모리(밖으로 나오지 않고 집안에서만 생활하는 사람)였는데,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마음의 병이 치유되어 일어 선 경험이 있음을 간증했다. 일본어예배 측은 “요네다 선교사의 간증과 찬양이 유학생들에게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고 밝혔다.              / 박영주 기자  ▲ 일본어예배 ‘글로벌 프렌즈’팀이 연세대학교에서 미니 콘서트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