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전폭 2기 개강
양재 2기 전도폭발훈련이 지난 4일(주일) 오후 2시 양재 이스라엘홀에서 개강했다. 이번 훈련은 총 13주 과정으로 6월 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총 60여 명의 훈련생들이 참여해 첫날부터 전도자로서의 삶을 다짐했다.이날 양재 온누리 담당 한홍 목사는 “예수님께서 70인의 제자를 세워 추수할 일꾼으로 보내심 같이 전폭 훈련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 아름답게 세워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또 이번 훈련을 위해 참석자들이 중보했으며, 1기 수료자들의 간증시간도 이어졌다. 한편, 오리엔테이션에 앞서 양재 전도사역 담당 박윤헌 목사는 “개인의 언변에 의지하지 말고 전도를 즐길 때 자연스럽게 열매 맺힌다. 전도가 예수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힘껏 하기 바란다”며 훈련생들에게 도전을 주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