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CMN, 일양약품과 협력관계 구축

유태숙 사장에 감사패 증정

온누리교회 의료선교부 CMN( Christian Medical Network)이 지난달 29일(주일) 오전 9시 서빙고 순형홀에서 일양약품측에 감사패를 증정하고 향후 협력관계를 공고히 했다. 이번 증정식은 일약약품이 2000여 만 원 상당의 의약품을 CMN에 지원하는 등 온누리교회 의료선교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두 기관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의견을 모은 자리였다.이날 이원로 장로(일산백병원장)가 이철 장로(CMN 병원장)를 대신해 유태숙 사장(일양약품)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유 사장은 증정식에서 “온누리 의료선교에 이처럼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오히려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고 싶다. 우리 가족 모두가 온누리 의료선교에 직접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철 장로(CMN 병원장)는 일양약품의 협력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일양약품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선교를 향한 하나님의 꿈이 아름답게 펼쳐질 줄로 믿는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지난 주일(29일) CMN은 그동안 적극적으로 의료선교에 동참한 일양약품측에 감사패를 증정하고, 향후 협력 사역을 지속적으로 펼치기로 의견을 모았다. 좌측부터 유태숙 사장(일양약품), 이원로 원장(일산백병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