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리치 <성동광진 공동체>
동경 CGN TV 방문해 축복송경부 목사가 인도한 성동광진 공동체 70명의 교인들은 지난 7월 24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된 동경 러브소나타 행사에 참여한 이후 동경 CGN TV를 방문했다. 세계 최고의 선진국이지만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은 인구의 1%에 불과하다는 일본 선교의 불모지에서 CGN TV의 역할이 너무나 크기에 성동광진 공동체는 다른 지역 땅 밟기 일정들을 취소하고 CGN TV를 방문했다. 일본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여 섬기는 CGN TV 김경훈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찾아 격려했다. 김경훈 본부장은 CGN TV로 일본 교회의 70%가 네트워크가 형성되었고 아무런 교제권이 없던 교회 간 연결과 다른 목회자들의 설교를 통해 서로 선한 도전이 되어 발전하는 계기를 이루고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 성동광진 공동체 모두는 감격의 박수를 올렸다. 동경의 중심지에 자리 잡은 일본 CGN TV는 작은 공간에서 7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섬기고 있었다. 어떻게 보면 일본 CGN TV는 TV매체 중 가장 작은 매체일지 모르지만 그 영향력은 어떤 TV매체보다 강함을 느낄 수 있었다. 성동광진 공동체는 미리 준비한 헌금을 복음의 불모지 일본에 CGN TV 사역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달했고 현장에서 동전 모금을 통해 안테나를 증정하는 ‘Dream On’ 캠페인에도 동참했다. 성동광진 공동체는 송경부 목사의 인도에 따라 CGN TV 직원들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송으로 축복했다. 작은 공간, 소수 사람들, 그리고 작은 매체를 통해 하나님의 큰 계획을 이루시는 놀라운 주님을 찬양하며 수년 내에 부흥하는 역사가 일본에서 그리고 세계에서 이루어지길 간구했다. 한편, 성동광진 공동체는 CGN TV를 방문하기 전 동경 러브소나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던 요도바시교회를 방문했다. 아름다운 교회 건물을 보며 일본 땅에 이런 교회가 세워져 있다는 것 자체가 감격이었고, 이곳에서 우리 온누리교회가 새가족반을 섬기고 있어 더욱 감사했다. 열린예배로 젊은이들이 모이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에 감격하며 요도바시교회를 통해 일본의 젊은이들이 교회로 돌아와 회복되는 놀라운 일이 속히 일어나길 공동체 식구 모두 함께 기도했다. / 김경 집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