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교도관 5명 일대일 수료
올해 교도관 양육사역에 집중하고 있는 새사람선교팀이 지난 달 30일(월) 교도관 일대일 양육사역의 첫 열매를 거뒀다. 영등포교도소 기독신우회 교도관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일대일 제자훈련 동반자반이 16주 과정을 마친 것이다. 이번 과정을 통해 5명이 수료했으며 수료예배는 교도소 근처 봉신교회에서 진행했다. 두란노 천만 일대일 사역본부에서 강승모 장로와 양육자들, 영등포교도소 신우회에서 많은 사람이 참석해 수료자들을 축복했다. 수료자들은 이번 동반자과정을 통해 받은 은혜가 컸으며 빨리 양육자 과정을 훈련받아 신우회 초신자들과 수용자들을 양육하고 싶다고 고백하기도 했다.새사람선교팀은 앞으로 양육자과정과 2기 동반자반 개설을 추진 중이다. 또한 QT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복음의 전략지에 대한 계속적인 선교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조기훈 총무
▲ 참석자들은 앞으로 수용자들에게 일대일을 양육하게 될 수료자를 축복했다.● 일대일수료 간증“수용자에게 사랑 전하는 것 내 사명”
양윤수 집사제 양육자 되시는 허복만 장로님은 암 투병중이셨습니다. 그러나 아픈 내색없이 계속 나눔을 진행하시고 일본에서 하는 러브소나타 집회에 일주일간 참석해 일대일 제자양육을 진행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선교란, 예수님의 제자된 삶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살아있는 교육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역이라는 주제를 끝으로 일대일을 마치며 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시어 구원하시고 또 훈련시키시고 이곳 영등포교도소에 선교사로 보내셨다는 것을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받은 주님의 과분한 사랑을 사랑에 목말라하는 수용자에게 전하는 사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받은 일대일 제자양육의 사랑과 마음을 담 안의 수용자에게도 전하여 그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 참석자들은 앞으로 수용자들에게 일대일을 양육하게 될 수료자를 축복했다.● 일대일수료 간증“수용자에게 사랑 전하는 것 내 사명”
양윤수 집사제 양육자 되시는 허복만 장로님은 암 투병중이셨습니다. 그러나 아픈 내색없이 계속 나눔을 진행하시고 일본에서 하는 러브소나타 집회에 일주일간 참석해 일대일 제자양육을 진행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선교란, 예수님의 제자된 삶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살아있는 교육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역이라는 주제를 끝으로 일대일을 마치며 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시어 구원하시고 또 훈련시키시고 이곳 영등포교도소에 선교사로 보내셨다는 것을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받은 주님의 과분한 사랑을 사랑에 목말라하는 수용자에게 전하는 사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받은 일대일 제자양육의 사랑과 마음을 담 안의 수용자에게도 전하여 그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