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요도바시교회 통해 동경 변할 것”

특초, 80여 명 3일간 전도집회 섬겨

동경 러브소나타의 열기를 이어 특별한초대본부가 이번에는 요도바시교회 전도집회를 섬겼다. 요도바시교회가 30년 동안 열어온 ‘크루세이더’라는 전도집회가 지난달 30일(월)부터 1주일간 진행되는 가운데 특별한초대본부는 지난 3일(금)부터 오늘(5일)까지 3일간 집회를 인도했다. 이를 위해 스태프와 게스트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3일 저녁 집회에는 115명의 대상자를 비롯해 200여 명이 집회에 참석했다. 아웃리치팀은 집회 당일 오전부터 인근 신오쿠보역에서 집회를 알리는 전단지를 배포하며 영혼 구원에 박차를 가했다. 이외에도 데코팀은 교회 입구부터 집회장까지 아름답게 장식했고, 게스트들도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 참석자들에게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한편, 요도바시교회 앞에는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지나가는 사람들도 예배 현장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스크린을 보고 예배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있을 만큼 훌륭한 음악과 복음의 메시지가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러브소나타로 흘러나왔다. 요도바시교회 담임 미네노 목사는 “이번 전도집회에 앞서 지난 6월부터 온누리교회의 섬김으로 시작된 열린새신자예배를 통해  요도바시교회가 불신자들을 전도하고자 하는 확실한 비전을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요도바시교회 야마다 전도사는 “놀라웠다.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고 요도바시교회를 통해 동경이 변화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혀 요도바시교회 내부로부터의 변화와 영적 도전을 보여주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특별한초대본부 80여 명은 지난 3일부터 3일간 요도바시교회의 요청으로 전도집회 ‘크루세이더’를 섬겼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