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서빙고 여성사역, 말씀·기도·예배에 중점

봄 프로그램 개강 서빙고 여성사역은 2008 여성사역 프로그램을 새롭게 준비하고 여성들을 초대했다. 조호영 목사(서빙고 여성사역 담당)는 “기본으로 돌아가자. 이런 의미에서 올해는 말씀, 기도, 예배에 중점을 두었다. 여성을 위한 다양한 강의를 통해 지혜로운 다섯 신부와 같이 주님 앞에서 사랑의 친밀감을 회복하고 주님 오심을 기다리는 열정을 회복하길 바란다” 며 새학기 여성들의 참여를 독려했다.‘예배&중보 훈련모임’이 오는 3월 5일(수,1:00~2:30)부터 3주간 열린다. 수요여성예배에서 코러스로 섬기기 원하는 여성들과 여성사역의 각 예배팀 중보기도팀을 대상으로 조호영 목사와 홍정표 장로가 강의할 예정이다. 특별히 조 목사는 3개월간 아이합(IHOP)에서 자신이 느끼고 배운 모든 것들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3월20일 개강하는 새로운 모습의 ‘Eve2Mary 성경일독’ 은 12주 동안 성경을 일독하며, 성경속의 믿음의 여성들의 삶과 영향력을 조명하여 이 시대의 여성들도 동일하게 믿음의 여성행전을 쓸 수 있도록 돕는 여성사역 리더십 영성훈련 프로그램이다.오랜만에 열리는 영상스쿨 초급반도 3월 21일(금,10:30~2:20) 새롭게 개강한다. 디지털 카메라를 켜는 것부터 조작, 촬영, 사진편집까지 일상생활에서 카메라를 능숙하게 활용하기를 원하는 여성들을 위해 마련됐다.이외에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모이는 ‘남편을 위한 기도모임’을 비롯해 무릎선교 기도모임, 교회를 위한 기도모임, 좋은 이웃 모빌팀 등이 여성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조 목사는 “사역하기 이전에 먼저 마리아처럼 예수님과 친밀한 사랑의 관계를 회복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여성만이 자신의 모든 것인 옥합을 깨뜨리는 사역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여성들을 수요여성예배와 Q.T.나눔방에 초대했다. 한편 전 캠퍼스 여성사역리더십들이 모이는 비전대회가 오는 22~23일에(강사:게리윈스), 여성기도운동 마리아 행전이 2월26일 열릴 예정이다.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지난 12일(화) 서빙고 여성큐티나눔방 사역자들이 올해 첫 모임을 가졌다. 조호영 목사는 2008년 새로운 각오로 사역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