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 2008 스프링데이 “캄보디아에 축복을…”
내달 3일(월) 서빙고 … 캄보디아 모든 선교팀 초청 온누리교회 의료선교부 CMN은 내달 3일(월) ‘2008 스프링데이’를 통해 새해 사역의 출범을 알린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스프링데이는 새 봄을 맞아 새해 사역을 출발하는 시점에 도약과 연합의 의미로 마련되었다. 오후 8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캄보디아를 축복하는 축제로 열릴 예정이다. 이 날 현장사역, 사이버병원, 양육사역, 네트워크 등 CMN 4대 사역의 사역자들을 비롯해 의사팀, 치과팀, 약무팀, 간호팀, 지원팀 등 CMN의 각 직능팀의 모든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이에 2007년 하나님께서 CMN을 통해 이루신 국내외 선교와 봉사, 블레싱 캄보디아, 태안복구사역을 비롯한 램프온 사역을 보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한 새해 사역의 비전을 나누고 전도와 선교의 선봉으로서의 결의를 다지게 된다.CMN 담당 한규승 전도사는 “특별히 이번 2008 스프링데이는 캄보디아를 축복하는 축제로, 캄보디아 사역 단체들을 초청해 사역을 보고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며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한편, CMN에서는 의료를 통한 복음 전파와 선교에 관심 있는 의료인 및 비의료인(지원팀) 등 모든 성도들의 참여를 기대하며 이번 행사를 준비 중이다. 특별히 현재 8개 현장 사역팀은 전문인력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교회 내 의료인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문의: 김연경 간사(3215-3786)/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