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과 친밀함 경험해요”
여성사역 비전대회 열어 … 올 사역 앞서 비전공유 여성사역 비전대회가 지난 22~23일 이틀간 서빙고 성전에서 여성리더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대회는 올 신학기 개강을 앞두고 온누리의 모든 여성리더들이 비전을 공유하고 연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아이합(IHOP) 설립자인 게리 윈스(Gary Wiens) 목사가 아가서를 통한 하나님과의 친밀감을 주제로 강의를 펼쳤고 특별히 게리 윈스 목사의 사모인 마리 윈스 여사도 여성 리더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라는 내용으로 특강을 했다.게리 윈스 목사는 강의를 통해 “하늘과 동일한 마음과 주님의 음성을 들었을 때 우리 마음이 기쁘고 아름다워진다. 사랑의 능력은 친밀함에서 일어난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과 친밀함을 경험하라. 친밀함이 없는 사역은 예수님이 하신 게 아니다”고 말했다.여성사역 본부 박은영 목사는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우리가 하나님께 얼마나 귀하게 여김을 받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리더는 사역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도들이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귀하고 거룩하게 세워지도록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리더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한편 2008년 첫 마리아행전이 오는 26일(화) 서빙고 성전에서 10시 30분~2시까지 열린다. ·문의: 서은향 간사(570-7257)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여성사역은 비전대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회복하고 올 한해 사역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로 간구했다.
▲ 여성사역은 비전대회를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회복하고 올 한해 사역을 온전히 감당할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로 간구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