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러브소나타 ‘히로시마’에서 시작
4월 22~23일 2천명 규모 … 지난 3일 첫 설명회 열려
2008년 첫 러브소나타가 오는 4월 22일부터 이틀간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다. 첫날은 교회부흥세미나가 아스테르 프라자에서 600명 규모로 열릴 예정이며, 본격적인 문화 전도집회 러브소나타는 둘째 날 후생연금회관에서 2,000명 규모로 열린다. 이에 러브소나타 본부에서는 히로시마 러브소나타를 섬길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러브소나타에도 지난해와 같이 한류스타 등이 함께 참여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한다. 히로시마 러브소나타를 앞두고 첫 설명회가 지난 3일(주일) 히로시마 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이 설명회에는 중부지역 5개 현에서 총 120여 명의 리더십이 참여해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한편, 히로시마를 시작으로 타이페이(6월), 요코하마(7월), 아오모리(9월), 나가사키(11월)에서 계속된다. 지난해 러브소나타의 코드가 ‘부흥’이었다면, 올해는 전반적으로 차분한 가운데 좀 더 내실있는 러브소나타가 될 전망이다. 특히 온누리 각 캠퍼스와 러브소나타가 열리는 각 지역과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부흥과 연합과 섬김이 이어진다.·문의:749-1149(www.love sonata.org)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