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사랑은 ‘쌀’을 타고…
양재와 수원 캠퍼스 함께 실시
하나님의 긍휼을 생각하며 매일 쌀을 떼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실천 ‘러브 미(Love 米)’ 운동이 양재와 수원캠퍼스에서 긍휼사역팀 주관으로 실시된다. 사랑의 쌀 ‘러브 미’는 성미를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부각시킨 것이다. 밥을 짓기 전 식구 수대로 쌀을 떼어 양재 긍휼사역이 제작한 ‘사랑의 쌀’ 주머니에 모은 뒤, 주일이나 주중 사랑의 쌀 함에 모은 쌀을 넣으면 된다. 사랑의 쌀 주머니는 공동체 긍휼사역자나 순장을 통해 한 가정에 하나씩 배포한다. 공동체에 속한 성도는 순예배에서 받을 수 있다. 공동체에 속하지 않았지만 러브 미 운동에 동참하고 싶은 성도는 오늘 사랑성전 로비에서 주머니를 받을 수 있다.사랑의 쌀 수거함은 사랑성전 출입구 좌우와 양재 서점 앞 안내데스크 옆에 비치되어 있다. 수거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누리 복지재단과 긍휼사역팀에서 정한 단체에게 지원한다. 러브 미 지원을 받기 원하는 개인은 공동체 담당 목사나 긍휼사역자에게, 단체는 긍휼사역팀에 신청하면 된다. 수원 캠퍼스도 양재와 발걸음을 맞춰 전 공동체가 러브미를 모으고 있다. 노숙자나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제공하기 위해 현재 대상자 신청서를 받고 있으며 이번 주에 첫 전달을 할 예정이다.극빈층은 정부에서 쌀을 제공받고 있지만 정부 복지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이 있다. 이들에게는 쌀을 구입하는 돈도 가계에 큰 부담이 된다. 작년 추수감사절에 헌물 된 쌀을 받았던 한 공동체 성도는 “매달 살아가기 빠듯한 형편이라 떨어져가는 쌀을 보며 어떻게 하나 걱정하고 있을 때 교회에서 쌀을 제공해 주셨다. 쌀이 들어온 순간 너무 행복했다. 주신 것을 저보다 더 어려운 동네 이웃과 함께 나누며 감사드렸다”고 말했다. 긍휼사역팀은 러브 미가 활성화 되면 공동체 내 어려운 이웃들뿐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 탈북자 등으로 쌀 제공을 늘려가려 하고 있다.양재 긍휼사역팀은 “러브 미는 세상에 평화를 주는 교회로서 이웃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운동”이라며 많은 성도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엄종석 총무(011-9944-0789), 정호영 간사(570-7442)/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하나님의 긍휼을 생각하며 매일 쌀을 떼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실천 ‘러브 미(Love 米)’ 운동이 양재와 수원캠퍼스에서 긍휼사역팀 주관으로 실시된다. 사랑의 쌀 ‘러브 미’는 성미를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부각시킨 것이다. 밥을 짓기 전 식구 수대로 쌀을 떼어 양재 긍휼사역이 제작한 ‘사랑의 쌀’ 주머니에 모은 뒤, 주일이나 주중 사랑의 쌀 함에 모은 쌀을 넣으면 된다. 사랑의 쌀 주머니는 공동체 긍휼사역자나 순장을 통해 한 가정에 하나씩 배포한다. 공동체에 속한 성도는 순예배에서 받을 수 있다. 공동체에 속하지 않았지만 러브 미 운동에 동참하고 싶은 성도는 오늘 사랑성전 로비에서 주머니를 받을 수 있다.사랑의 쌀 수거함은 사랑성전 출입구 좌우와 양재 서점 앞 안내데스크 옆에 비치되어 있다. 수거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누리 복지재단과 긍휼사역팀에서 정한 단체에게 지원한다. 러브 미 지원을 받기 원하는 개인은 공동체 담당 목사나 긍휼사역자에게, 단체는 긍휼사역팀에 신청하면 된다. 수원 캠퍼스도 양재와 발걸음을 맞춰 전 공동체가 러브미를 모으고 있다. 노숙자나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제공하기 위해 현재 대상자 신청서를 받고 있으며 이번 주에 첫 전달을 할 예정이다.극빈층은 정부에서 쌀을 제공받고 있지만 정부 복지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이 있다. 이들에게는 쌀을 구입하는 돈도 가계에 큰 부담이 된다. 작년 추수감사절에 헌물 된 쌀을 받았던 한 공동체 성도는 “매달 살아가기 빠듯한 형편이라 떨어져가는 쌀을 보며 어떻게 하나 걱정하고 있을 때 교회에서 쌀을 제공해 주셨다. 쌀이 들어온 순간 너무 행복했다. 주신 것을 저보다 더 어려운 동네 이웃과 함께 나누며 감사드렸다”고 말했다. 긍휼사역팀은 러브 미가 활성화 되면 공동체 내 어려운 이웃들뿐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 탈북자 등으로 쌀 제공을 늘려가려 하고 있다.양재 긍휼사역팀은 “러브 미는 세상에 평화를 주는 교회로서 이웃과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운동”이라며 많은 성도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엄종석 총무(011-9944-0789), 정호영 간사(570-7442)/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