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양재, 선교사 중보기도 위해 ‘한자리에’

13일 온누리선교연합예배 ‘홀리 핸즈’ 시작 양재 2천선교팀이 선교 역량을 한데 모아 온누리선교연합예배인 ‘홀리 핸즈(Holy Hands)’를 시작했다. 지난 13일(목) 열린 ‘Holy Hands’는 △에이코 교수(트리니티신학대학원)의 선교특강 △분당A공동체 터키 아웃리치 영상 보고 △기도회 등으로 진행했다. 기도회에서는 △ 온누리 선교사역 △선교현장 △하용조 담임목사의 건강 △병환 중인 선교사와 자녀들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예배에서 김병호 목사(양재 2천선교)는 “공동체 책임선교지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선교에 대한 비전을 나누는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전문인 선교와 평신도 선교에 대한 비전을 가진 많은 성도들의 역량을 모으고, 선교사들을 위해 중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앞으로 양재 ‘홀리 핸즈’에서는 기도회마다 18개 공동체가 순차적으로 아웃리치 보고를 하고, 선교 현장의 기도제목을 나누며 기도한다. 또한 기도회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한편, 서빙고에서 매주 화요일 열린 온누리 선교연합중보기도모임 ‘HIM(Heart In Mission)’이 온누리선교연합예배 ‘홀리 핸즈’로 변경되었다. 3월부터는 장소도 시온홀로 옮겨 예배로 드리고 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양재 캠퍼스에서 지난 13일 첫 온누리선교연합예배 ‘홀리 핸즈’가 시작되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