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의 주인공 ‘예수 그리스도’
양재 ‘큐티나눔방 만남의 잔치’ 은혜 속 마쳐 양재 ‘여성 큐티나눔방 만남의 잔치’가 지난 11일(화) JDS홀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각처소에서 소그룹으로 큐티 나눔을 해온 나눔방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영과육을 더욱 살찌우고 서로에게 용기를 주며 격려하기 위해 마련 됐다.이날 160여 명의 큐티나눔방 식구들이 JDS홀을 가득 메웠고 예수님의 사랑과 말씀을 사모하는 여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강사로 초청된 이장수 감독과 박은영 목사는 큐티 나눔방 식구들을 위한 맞춤형 강의를 통해 올바른 큐티 방법을 소개했다.이장수 감독은 “시간과 공간의 유물론적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예수 그리스도가 큐티의 주인공”이라며 기도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또 그는 “방주를 보지 말고 구원을 보라. 하나님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온전한 큐티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분당 큐티나눔방의 한 성도는 “오랜 시간 큐티를 해왔지만 정작 예수그리스도에 집중하지 못했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큐티를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날 한홍 목사를 비롯한 양재 교역자들은 JDS홀을 찾아 큐티 나눔방 식구들을 격려하고 축복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양재 여성 큐티나눔방 만남의 잔치가 지난 11일 JDS홀에서 열렸다. 이날 큐티나눔방 식구들은 ‘큐티를 어떻게 하고 왜 하는지’에 대해 배웠다.
▲ 양재 여성 큐티나눔방 만남의 잔치가 지난 11일 JDS홀에서 열렸다. 이날 큐티나눔방 식구들은 ‘큐티를 어떻게 하고 왜 하는지’에 대해 배웠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