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폭팀, 평창에서 열매 거뒀다
평창중앙교회서 13주간 1단계 훈련 섬겨 … 12명 배출 서빙고 전도폭발 벤처팀이 평창 복음화를 위해 13주간 전도폭발훈련을 진행한 가운데 1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평창 1단계 전폭훈련은 평창중앙감리교회(정경석 목사)에서 지난 1월 3일부터 13주간 진행되었고, 지난 4일 수료식을 했다.이번 훈련은 지난해 수해복구 시 인연이 되어 12월 서빙고 전폭팀이 평창중앙감리교회로 아웃리치를 다녀온 후, 정경석 담임목사의 요청으로 진행되었다. 매주 이론과 현장실습을 겸한 1단계 강의가 진행되면서 잠자는 것 같았던 평창중앙감리교회 훈련생들이 열정적인 전도자로 변해가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이번 전폭 훈련 시 관계전도와 병원전도, 노방전도를 실시했다. 그 결과 훈련생 12명이 171명에게 복음을 전했으며, 결신율 60%를 나타냈다. 훈련자로 헌신한 서빙고 전폭 밴처팀원들도 힘든 시간이었지만 은혜과 보람을 느끼는 좋은 기회였다. 간호사인 한 자매는 평창사역을 위해 야간근무만을 하는 직장으로 옮겨 훈련자로서 동참했다. 인천, 평촌 등 먼 거리에 사는 팀원들도 기쁘게 동참했다. 또한 특별새벽부흥집회 기간 동안에는 새벽기도를 마치고 교회에서 잠시 쉬었다가 평창 가는 차 안에서 부족한 잠을 채우며 훈련에 참가했다. 훈련생들이 복음을 전하고 영혼구원의 역사를 보며 기뻐할 때 서빙고 전폭 벤처팀원들은 배가의 기쁨을 누리며, 하루를 온전히 헌신한 보람을 느꼈다. 평창중앙감리교회에서는 내달 초 바로 2단계 전도폭발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정선, 영월, 태백 지역에서도 전도폭발훈련을 해달라는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평창을 기점으로 강원도의 복음화를 이루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서빙고 전도폭발팀 팀장 강희경 집사
▲ 서빙고 전폭 벤처팀이 평창중앙감리교회에서 13주간 1단계 훈련을 섬기고 12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수료 소감>전도에 대한 두려움 사라졌어요!
김순남 권사(평창중앙감리교회)첫날 전도폭발에 대한 아무런 사전 지식도 없이 설레는 마음으로 훈련에 임했습니다. 현장실습을 할 때 완벽하게 외워서 복음을 제시하는 훈련자의 모습 보면서 ‘이 나이에 어떻게 외우지? 정말 강훈련이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잔뜩 겁이 났습니다. 저에겐 전도에 대한 두려움까지 있었습니다. 좁은 공간에서 대상자와 마주하는 시선이 두려웠고, 복음제시 이후 그들로부터 듣게 될 부정적 여론 등에 걱정이 앞섰습니다.그러나 어느덧 13주가 되어 수료하게 된 오늘, 두려움도 어느 정도 사라졌습니다. 오히려 전도 대상자로부터 고맙다는 인사까지 받았습니다. 제가 복음을 전했던 한 할머니께서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면서 준비된 전도 대상자를 만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그 할머니께서 다음 주일에는 아들과 함께 저희 교회에 등록하겠다고 하셔서 정말 기쁩니다. 신앙이 한 단계 성숙되는 기쁨도 있습니다.훈련을 마치며 무엇보다 온누리교회 전도폭발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멀리 서울에서 매 주 평창까지 우리를 위해 와주셨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아니면 오기 쉽지 않은 거리입니다. 그 사랑에 힘입어 가르쳐 주신 대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전도폭발 2단계도 훈련받고 싶습니다. 또한 후배 훈련생들이 편안하게 복음을 제시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 서빙고 전폭 벤처팀이 평창중앙감리교회에서 13주간 1단계 훈련을 섬기고 12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수료 소감>전도에 대한 두려움 사라졌어요!
김순남 권사(평창중앙감리교회)첫날 전도폭발에 대한 아무런 사전 지식도 없이 설레는 마음으로 훈련에 임했습니다. 현장실습을 할 때 완벽하게 외워서 복음을 제시하는 훈련자의 모습 보면서 ‘이 나이에 어떻게 외우지? 정말 강훈련이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잔뜩 겁이 났습니다. 저에겐 전도에 대한 두려움까지 있었습니다. 좁은 공간에서 대상자와 마주하는 시선이 두려웠고, 복음제시 이후 그들로부터 듣게 될 부정적 여론 등에 걱정이 앞섰습니다.그러나 어느덧 13주가 되어 수료하게 된 오늘, 두려움도 어느 정도 사라졌습니다. 오히려 전도 대상자로부터 고맙다는 인사까지 받았습니다. 제가 복음을 전했던 한 할머니께서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면서 준비된 전도 대상자를 만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그 할머니께서 다음 주일에는 아들과 함께 저희 교회에 등록하겠다고 하셔서 정말 기쁩니다. 신앙이 한 단계 성숙되는 기쁨도 있습니다.훈련을 마치며 무엇보다 온누리교회 전도폭발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멀리 서울에서 매 주 평창까지 우리를 위해 와주셨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아니면 오기 쉽지 않은 거리입니다. 그 사랑에 힘입어 가르쳐 주신 대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전도폭발 2단계도 훈련받고 싶습니다. 또한 후배 훈련생들이 편안하게 복음을 제시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