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영향력을 주는 크리스천!
온누리 세계관학교, 크리스천 인사 초청 세미나 열어
온누리 세계관학교(Onnuri World view Academy/이하 OWA)에서 ‘거룩한 영향력’이라는 주제로 크리스천 인사 초청 세미나를 열었다.이번 세미나는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과 연합해 사회적 문제와 최근 이슈를 통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을 찾아본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정치,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뜨거운 열정을 갖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천 인사들이 강사로 나선다. 권혁빈 목사(OWA)는 “세미나를 통해 기독교가 직면한 사회 전반적인 문제들과, 크리스천이 고민해야 할 최근 이슈들을 중심으로 적절한 변증과 실제적 제안들이 주어질 것이다”면서 “온누리교회 성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자 신학대학원의 정식 강좌인 만큼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함께 나누기 바란다”고 했다.어제(20일) 권혁빈 목사가 ‘만들어진 <만들어진 신>’이라는 주제의 강의로 세미나의 문을 열었다. 이외에도 △수학과 신앙의 아날로지 △동성애 △창조론 △신정론 △직업관 △미디어 △한국 경제와 정치 등 다양한 분야별 강의가 계속된다. 12주 동안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서빙고 시온홀에서 진행되며, 각 강의별 수시 등록도 가능하다.한편, OWA는 지난해 크리스천 세계관을 가진 성도들이 모여 세상 속의 문제들을 해석하고 사회 각 분야에서 하나님의 영역을 확대하자는 취지로 만든 모임이다. Acts29 비전을 사회 속에서, 삶 속에서 실제적으로 적용하고 실천한다는 비전을 모토로 한다.매주 토요일 오전 7시 30분에 서빙고 홍보관에서 정기 모임을 갖고 있다. 모임은 토의와 기도, 교제로 진행되며, 이번 학기에는 리처드 니버의 <그리스도와 문화>를 가지고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권혁빈 목사는 “정기적인 세미나를 통해 크리스천의 정체성과 사회를 보는 안목을 키워주고, 청소년들과 크리스천들을 위한 교육과 출판 확대와 크리스천 기업 양성, 크리스천 문화 선도 등 사회 전반을 변화시키는 일을 구체적으로 실현할 계획이다”며 OWA의 비전을 밝혔다. 문의: 남승도 간사(3215-3122)/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