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나가사키, 다시 부흥의 노래 부른다

순교·상처의 땅에서 올해 마지막 러브소나타46개 교회 연합 … 1,500여 명 등록 마쳐 이번 주 순교의 땅 나가사키에 하나님의 사랑의 노래 러브소나타가 울려 퍼진다.오는 4일(화)과 5일(수) 양일간 올해 마지막 러브소나타가 열리는 나가시키는 러브소나타에 대한 기대와 부흥예감에 들떠 있다. 나가사키를 비롯해 이사하야, 오무라, 시마바라, 카와타나, 사세보

2008-11-01 · 제72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