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5월의 세레나데’ 부른다

서빙고 여성, 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 전도집회 진행

서빙고 여성사역팀이 오는 20일(수)과 27일(수) 2주 동안 수요오전여성예배시간에 ‘5월의 세레나데’ 전도집회를 진행한다. 작년에 이어 이번 전도집회를 준비하고 있는 서빙고 여성사역팀은 올해도 많은 여성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의 세레나데’를 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첫 주(20일)에는 ‘축복의 세레나데’를 주제로 장경철 목사(서울여대교수)가, 둘째 주(27일)에는 ‘사랑의 세레나데’를 주제로 조정민 목사가 메시지를 전한다. 뮤지컬 배우 이태원 자매의 특순과 성병숙 집사의 모노드라마 ‘어느 여인의 하루’도 마련됐다. 서빙고 여성사역팀은 이번 전도집회 후에 곧바로 후속 양육프로그램과 세례교육을 진행하고 오는 7월 첫 주에 세례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도집회를 위한 기도의 열기가 뜨겁다. 지난 13일(수) 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 조호영 목사는 ‘사도행전을 쓰는 사람들’을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사도행전 29장을 쓰는 것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면서 조 목사는 “사도행전은 선교와 전도가 전체 흐름이다. 우리 여성들이 삶으로 Acts 29를 쓰자”고 도전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서빙고 여성사역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5월의 세레나데’ 전도집회를 한다. 믿지 않는 여성들을 위한 집회로 오는 20일, 27일 수요오전여성예배시간에 열린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