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챔버 10주년 … ‘기념 연주회’ 29일 개최
<낮은 미> 주제로 ‘사진전’도
온누리 사랑챔버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29일(금) 오후 7시 서빙고 본당에서 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에는 챔버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사랑플러스’의 협연 및 단원 어머니들의 워십 공연도 있다. 지적 장애 등 장애를 가진 이들로 구성된 사랑챔버는 그간 해외 연주 등 매년 30회 이상 활발한 공연을 하고 있다. 1999년 바이올리니스트 손인경 집사가 ‘장애우 음악교실’로 5명의 학생들과 시작한 이래 현재 53명의 단원으로 성장했다. 한편 10주년 기념 사진전 <낮은 미>도 어제(23일)부터 서빙고 본관 계단에서 열리고 있다.·문의: 김명희 집사(010-3193-4991) / 임재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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