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구원의 좁은 길을 열다
전도콜센터, 매주일 미신자 가족 위한 기도모임 개인 전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에게 소망이 되고 있는 전도콜센터. 전도콜센터에서는 매주일 오전 10시20분 서빙고 홍보관에서 미신자 가족 및 전도 대상자를 위한 기도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기도모임은 전도 대상자를 위한 전문 사역자와의 일대일 상담과 중보기도로 진행된다. 주중에는 전도 사역자가 대상자를 방문해 복음을 제시한다. 결신자들은 온누리교회나 가까운 교회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박윤헌 목사(전도콜센터)는 “믿지 않고 교회나 집회로 초대해도 이를 거부하는 대상자들에게 직접 사역자가 방문해 복음을 전하기 때문에 가족 구원을 앞당길 수 있다”면서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덧붙여 “개인 전도 활성화를 위한 양육 프로그램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이익식 총무(011-708-7926)/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가족 전도 간증 눈물 흘리며 예수님 영접한 아버지
강은주 성도 친정 아버지께서 지난달 23일 전도콜센터 전도 사역자님들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시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현재 69세입니다. 오랜 시간 공장을 운영하시면서 기계소음으로 보청기를 끼고도 잘 듣지 못하셔서 대화가 힘들고 권사님이신 엄마로 인한 상처로 교회를 더 불신하셨습니다. 저는 4년 전 30년 넘는 엄마의 기도로 구원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어머니의 가족을 향한 끝없는 기도에 저는 맏이로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아버지의 구원을 향한 제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저를 전도콜센터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작년 11월 전도콜센터에 아버지의 전도를 요청했습니다. 저희 아버지를 담당하시는 집사님과 일대일로 전도 방향을 의논하고 기도하면서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도 아버지의 모습에서 변화를 느낄 수 없었고, 오히려 더 부정적으로 변하시는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담당 집사님께서는 계속 아버지를 뵙고 복음을 전하기 원하셨지만 제가 용기가 없어 미루던 차에 집사님과 함께 부딪쳐 보기로 하고 아버지를 찾아뵈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집사님과 함께 가신 콜센터 권사님의 말을 듣기 위해 노력하셨습니다. 그리고 끝내 눈물을 흘리시며 예수님을 알고 싶다고 고백하셨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셨습니다. 사실,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되돌아 생각해 보니 제가 한 일은 전도콜센터를 찾아간 것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너무도 약하지만 저희 아버지의 구원을 가장 바라셨던 주님께서 전도의 은사가 있으신 전도콜센터 사역자들을 만나게 하시고 그분들의 헌신과 기도를 통해 끝내 아버지의 영혼을 구원하셨습니다. 앞으로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더 알아갈 수 있도록 계속 전도콜센터에 도움을 청하고, 더욱 용기를 내어 독실한 불교신자이신 시어머니를 요청하고 기도하려 합니다. 주님께서 가장 귀하게 여기시는 영혼 구원을 위한 기도는 반드시 응답되니 더 많은 분들이 전도콜센터를 통해 함께 모여 기도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용기와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도콜센터 파이팅!
·가족 전도 간증 눈물 흘리며 예수님 영접한 아버지
강은주 성도 친정 아버지께서 지난달 23일 전도콜센터 전도 사역자님들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시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현재 69세입니다. 오랜 시간 공장을 운영하시면서 기계소음으로 보청기를 끼고도 잘 듣지 못하셔서 대화가 힘들고 권사님이신 엄마로 인한 상처로 교회를 더 불신하셨습니다. 저는 4년 전 30년 넘는 엄마의 기도로 구원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어머니의 가족을 향한 끝없는 기도에 저는 맏이로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아버지의 구원을 향한 제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저를 전도콜센터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작년 11월 전도콜센터에 아버지의 전도를 요청했습니다. 저희 아버지를 담당하시는 집사님과 일대일로 전도 방향을 의논하고 기도하면서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도 아버지의 모습에서 변화를 느낄 수 없었고, 오히려 더 부정적으로 변하시는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담당 집사님께서는 계속 아버지를 뵙고 복음을 전하기 원하셨지만 제가 용기가 없어 미루던 차에 집사님과 함께 부딪쳐 보기로 하고 아버지를 찾아뵈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집사님과 함께 가신 콜센터 권사님의 말을 듣기 위해 노력하셨습니다. 그리고 끝내 눈물을 흘리시며 예수님을 알고 싶다고 고백하셨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셨습니다. 사실,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되돌아 생각해 보니 제가 한 일은 전도콜센터를 찾아간 것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너무도 약하지만 저희 아버지의 구원을 가장 바라셨던 주님께서 전도의 은사가 있으신 전도콜센터 사역자들을 만나게 하시고 그분들의 헌신과 기도를 통해 끝내 아버지의 영혼을 구원하셨습니다. 앞으로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더 알아갈 수 있도록 계속 전도콜센터에 도움을 청하고, 더욱 용기를 내어 독실한 불교신자이신 시어머니를 요청하고 기도하려 합니다. 주님께서 가장 귀하게 여기시는 영혼 구원을 위한 기도는 반드시 응답되니 더 많은 분들이 전도콜센터를 통해 함께 모여 기도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용기와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도콜센터 파이팅!
작성자 온누리

